탁상공론
卓上空論
글자 그대로는 '탁자 위에서만 하는 빈 의논'이라는 뜻이에요. 책상 앞에 앉아 말로만 계획을 세우고 실제 현장은 한 번도 보지 않는 모습이에요. 그래서 현실에서는 쓸모없고 실천할 수 없는 계획이나 이야기를 가리킬 때 이 말을 써요.
'탁상공론' 사자성어란?
'탁상공론'(卓上空論)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탁자 위에서만 하는 빈 의논'이라는 뜻이에요. 책상 앞에 앉아 말로만 계획을 세우고 실제 현장은 한 번도 보지 않는 모습이에요. 그래서 현실에서는 쓸모없고 실천할 수 없는 계획이나 이야기를 가리킬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卓'은(는) 탁자, '上'은(는) 위, '空'은(는) 비다, '論'은(는) 의논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실천, 계획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탁상공론'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사람들이 둥근 탁자에 둘러앉아 다리를 놓을 계획을 세웠어요. 종이 위에 멋진 그림을 그리며 말로는 금방이라도 다리가 생길 것 같았어요. 하지만 아무도 강에 가서 물이 얼마나 깊은지 재 보지 않았어요. 결국 그 계획은 실제로는 쓸 수 없는 빈말이 되었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탁자 위에서만 하는 빈 의논'이라는 뜻이에요. 책상 앞에 앉아 말로만 계획을 세우고 실제 현장은 한 번도 보지 않는 모습이에요. 그래서 현실에서는 쓸모없고 실천할 수 없는 계획이나 이야기를 가리킬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모둠 친구들이 화단 가꾸기 계획을 한 시간 동안 이야기만 하고 흙은 한 번도 만지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탁상공론 그만하고 밖에 나가서 직접 해 보자" 하셨어요.
생각해보기
말로만 계획하고 실제로는 해 보지 않은 일이 있나요?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일은 무엇일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탁상공론'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사람들이 둥근 탁자에 둘러앉아 다리를 놓을 계획을 세웠어요.
- 2📝종이 위에 멋진 그림을 그리며 말로는 금방이라도 다리가 생길 것 같았어요.
- 3🌊하지만 아무도 강에 가서 물이 얼마나 깊은지 재 보지 않았어요.
- 4💨결국 그 계획은 실제로는 쓸 수 없는 빈말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탁상공론'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운동 계획표만 예쁘게 꾸며 놓고 한 번도 밖에 나가 뛰지 않았어요.
- 💬놀이터를 바꾸자는 회의에서 정작 아이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는 묻지 않았어요.
생각해보기
말로만 계획하고 실제로는 해 보지 않은 일이 있나요?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일은 무엇일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卓'의 뜻은 무엇일까요?
- 1. 의자
- 2. 침대
- 3. 창문
- 4. 탁자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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