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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 관계·우정
견원지간
犬猿之間
개와 원숭이의 사이 — 사이가 매우 나빠 서로 으르렁거리는 관계를 뜻해요.
한자 풀이
犬
견
개
猿
원
원숭이
之
지
~의
間
간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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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 동아시아 사람들은 개와 원숭이가 만나면 늘 으르렁거리고 싸운다고 보았어요. 개는 원숭이의 빠른 움직임을 싫어했고, 원숭이는 개의 짖는 소리를 싫어했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절대로 친해지지 못하고 서로 미워하는 관계를 보고 '개와 원숭이의 사이 같다'고 말했어요. 이것이 견원지간이라는 사자성어로 굳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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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과 쓰임
서로 사이가 무척 나빠 가까이만 해도 다투는 관계를 견원지간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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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기
서로 다투기만 하는 사람들이 친해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유래 한눈에 보기
- 🐕옛날 사람들은 개와 원숭이가 만나면 늘 싸운다고 보았어요.
- 🐒개는 원숭이의 빠른 움직임을 싫어했고,
- 😾원숭이는 개의 짖는 소리를 싫어했지요.
- 🚫그래서 사이 나쁜 관계를 견원지간이라 부르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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