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골상접
皮骨相接
글자 그대로는 '살가죽과 뼈가 서로 붙었다'는 뜻이에요. 살이 하나도 없어 피부 아래로 뼈가 그대로 드러날 만큼 마른 모습이에요. 그래서 굶주리거나 아파서 몹시 야윈 모습을 말할 때 이 말을 써요.
'피골상접' 사자성어란?
'피골상접'(皮骨相接)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살가죽과 뼈가 서로 붙었다'는 뜻이에요. 살이 하나도 없어 피부 아래로 뼈가 그대로 드러날 만큼 마른 모습이에요. 그래서 굶주리거나 아파서 몹시 야윈 모습을 말할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皮'은(는) 가죽, '骨'은(는) 뼈, '相'은(는) 서로, '接'은(는) 붙다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굶주림, 야윔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피골상접'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피'는 살가죽, '골'은 뼈를 뜻해요. 보통은 가죽과 뼈 사이에 살이 있어요. 그런데 오래 굶거나 앓으면 살이 빠져 가죽이 뼈에 바로 붙어 버려요. 이렇게 뼈만 앙상하게 남은 모습을 이 네 글자로 나타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살가죽과 뼈가 서로 붙었다'는 뜻이에요. 살이 하나도 없어 피부 아래로 뼈가 그대로 드러날 만큼 마른 모습이에요. 그래서 굶주리거나 아파서 몹시 야윈 모습을 말할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동물 보호소에 처음 온 강아지는 피골상접해서 갈비뼈가 다 보였어요. 한 달 동안 정성껏 돌본 덕분에 지금은 통통해져서 시윤이네 가족이 입양했어요.
생각해보기
몸이 아파서 밥을 잘 못 먹었던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떤 음식이 먹고 싶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피골상접'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피'는 살가죽, '골'은 뼈를 뜻해요.
- 2🍖보통은 가죽과 뼈 사이에 살이 있어요.
- 3🤒그런데 오래 굶거나 앓으면 살이 빠져 가죽이 뼈에 바로 붙어 버려요.
- 4🦴이렇게 뼈만 앙상하게 남은 모습을 이 네 글자로 나타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피골상접'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길에서 구조된 고양이가 너무 말라 뼈가 다 드러나 보였어요.
- 💬오랜 병을 앓은 할아버지가 몰라볼 만큼 야위어 계셨어요.
생각해보기
몸이 아파서 밥을 잘 못 먹었던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떤 음식이 먹고 싶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骨'의 뜻은?
- 1. 가죽
- 2. 살
- 3. 뼈 ✓ 정답
- 4.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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