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즉시야
言則是也
글자 그대로는 '말인즉 옳다'라는 뜻이에요. 상대의 말을 들어 보니 이치에 딱 맞아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모습이에요. 그래서 상대의 말이 사리에 맞아 반박할 수 없을 때, 또는 말 자체는 옳다고 인정할 때 이 말을 써요.
'언즉시야' 사자성어란?
'언즉시야'(言則是也)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말인즉 옳다'라는 뜻이에요. 상대의 말을 들어 보니 이치에 딱 맞아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모습이에요. 그래서 상대의 말이 사리에 맞아 반박할 수 없을 때, 또는 말 자체는 옳다고 인정할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言'은(는) 말, '則'은(는) 곧, '是'은(는) 옳다, '也'은(는) ~이다(끝말)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이치, 인정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언즉시야'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두 사람이 무엇이 옳은지를 두고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한 사람이 차분하게 까닭을 하나하나 들어 설명했어요. 다른 사람은 그 말을 곰곰이 따져 보았지만 틀린 데가 없었어요. 결국 그는 말인즉 옳다며 고개를 끄덕였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말인즉 옳다'라는 뜻이에요. 상대의 말을 들어 보니 이치에 딱 맞아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모습이에요. 그래서 상대의 말이 사리에 맞아 반박할 수 없을 때, 또는 말 자체는 옳다고 인정할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놀기만 하려는 동생에게 형 도현이가 "숙제를 먼저 하면 마음 편히 놀 수 있어" 하고 말했어요. 동생은 입을 삐죽였지만 "언즉시야네" 하며 책가방을 열었어요.
생각해보기
듣기 싫었지만 맞는 말이라 인정한 적이 있나요? 그때 마음이 어땠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언즉시야'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두 사람이 무엇이 옳은지를 두고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 2🧑🏫한 사람이 차분하게 까닭을 하나하나 들어 설명했어요.
- 3🤔다른 사람은 그 말을 곰곰이 따져 보았지만 틀린 데가 없었어요.
- 4🙆결국 그는 말인즉 옳다며 고개를 끄덕였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언즉시야'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친구의 지적이 듣기엔 서운했지만 따져 보니 틀린 데가 하나도 없었어요.
- 💬엄마의 잔소리가 싫었지만 이유를 들어 보니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어요.
생각해보기
듣기 싫었지만 맞는 말이라 인정한 적이 있나요? 그때 마음이 어땠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是'의 뜻은 무엇일까요?
- 1. 틀리다
- 2. 크다
- 3. 옳다 ✓ 정답
- 4.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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