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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 말·언변

구구절절

句句節節

글자 그대로는 '글귀마다, 마디마디마다'라는 뜻이에요. 한 문장 한 문장, 한 마디 한 마디에 마음이 꾹꾹 담긴 모습이에요. 그래서 말이나 글의 모든 구절에 정성과 사연이 가득 담겨 있을 때 이 말을 써요.

'구구절절' 사자성어란?

'구구절절'(句句節節)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글귀마다, 마디마디마다'라는 뜻이에요. 한 문장 한 문장, 한 마디 한 마디에 마음이 꾹꾹 담긴 모습이에요. 그래서 말이나 글의 모든 구절에 정성과 사연이 가득 담겨 있을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句'은(는) 글귀, '句'은(는) 글귀, '節'은(는) 마디, '節'은(는) 마디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정성, 글쓰기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
유래 시대
옛날부터 ·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

한자 풀이

'구구절절'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句
구
글귀
句
구
글귀
節
절
마디
節
절
마디

유래와 뜻풀이

✍️

옛이야기

한 사람이 멀리 떠난 친구에게 편지를 썼어요. 첫 줄부터 마지막 줄까지 보고 싶은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았어요. 편지를 받은 친구는 한 줄 한 줄 읽을 때마다 마음이 뭉클했어요. 어느 한 마디도 그냥 쓴 글이 없었어요.

💡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글귀마다, 마디마디마다'라는 뜻이에요. 한 문장 한 문장, 한 마디 한 마디에 마음이 꾹꾹 담긴 모습이에요. 그래서 말이나 글의 모든 구절에 정성과 사연이 가득 담겨 있을 때 이 말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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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어버이날에 예준이는 엄마에게 고마운 일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편지를 썼어요. 편지를 읽은 엄마는 "구구절절 마음이 담겨 있구나" 하며 눈시울을 붉히셨어요.

🤔

생각해보기

정성을 다해 편지나 글을 써 본 적이 있나요? 누구에게 마음을 담은 글을 써 주고 싶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구구절절'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한 사람이 멀리 떠난 친구에게 편지를 썼어요.
  2. 2
    💌첫 줄부터 마지막 줄까지 보고 싶은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았어요.
  3. 3
    🥹편지를 받은 친구는 한 줄 한 줄 읽을 때마다 마음이 뭉클했어요.
  4. 4
    💕어느 한 마디도 그냥 쓴 글이 없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구구절절'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전학 가는 친구가 남긴 편지의 모든 문장에 고마움과 아쉬움이 가득했어요.
  • 💬할머니가 들려주신 옛이야기는 한 마디 한 마디가 다 사연이 있었어요.
🤔

생각해보기

정성을 다해 편지나 글을 써 본 적이 있나요? 누구에게 마음을 담은 글을 써 주고 싶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節'의 뜻은 무엇일까요?

  1. 1. 마디 ✓ 정답
  2. 2. 바다
  3. 3. 열매
  4. 4.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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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글쓰기#사자성어#말·언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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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언이설
글자 그대로는 '달콤한 말과 이로운 듯한 이야기'라는 뜻이에요. 사탕처럼 듣기 좋은 말로 상대의 마음을 살살 녹이는 모습을 떠올리면 돼요. 그래서 남을 속이거나 자기 이익을 챙기려고 그럴듯하게 꾀는 말을 조심하라고 할 때 이 말을 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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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대로는 '교묘하게 꾸민 말과 좋게 꾸민 얼굴빛'이라는 뜻이에요. 공자가 이렇게 말과 표정만 꾸미는 사람에게는 진짜 착한 마음이 드물다고 가르쳤대요. 그래서 속마음은 없이 겉으로만 아첨하고 웃는 사람을 가리킬 때 이 말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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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대로는 '말 가운데 뼈가 있다'라는 뜻이에요. 부드러운 살 속에 단단한 뼈가 숨어 있듯, 가벼운 말속에 진짜 하고 싶은 뜻이 숨어 있다는 이미지예요. 그래서 농담처럼 들리지만 사실은 따끔한 충고나 속뜻이 담긴 말을 할 때 이 말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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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무언
글자 그대로는 '입은 있어도 할 말이 없다'라는 뜻이에요. 입을 열려고 해도 변명할 거리가 하나도 없어 꾹 다물게 되는 모습이에요. 그래서 자기 잘못이 너무 분명해서 아무 핑계도 댈 수 없을 때 이 말을 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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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대로는 '한 치밖에 안 되는 짧은 쇠붙이로 사람을 꺾는다'라는 뜻이에요. 무기를 잔뜩 든 사람보다 짧고 날카로운 칼 하나가 더 힘이 세다는 이미지예요. 그래서 짧은 한마디 말로 상대의 마음이나 문제의 핵심을 딱 찌를 때 이 말을 써요.

사자성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사자성어는 네 글자에 깊은 역사와 교훈을 담은 한자 관용구입니다. '구구절절'처럼 유래 이야기가 있는 사자성어를 배우면 한자 이해력, 어휘력, 역사 지식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국어·한문에서 필수로 다루며, 글쓰기와 말하기에서 표현력이 풍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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