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상정
人之常情
글자 그대로는 '사람이라면 늘 가지는 보통의 마음'이라는 뜻이에요. 누구나 슬픈 일에 눈물이 나고 칭찬받으면 기쁜 것처럼, 사람이면 당연히 느끼는 마음을 가리켜요. 누구라도 그렇게 느끼는 게 자연스럽다고 이해해 줄 때 써요.
'인지상정' 사자성어란?
'인지상정'(人之常情)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사람이라면 늘 가지는 보통의 마음'이라는 뜻이에요. 누구나 슬픈 일에 눈물이 나고 칭찬받으면 기쁜 것처럼, 사람이면 당연히 느끼는 마음을 가리켜요. 누구라도 그렇게 느끼는 게 자연스럽다고 이해해 줄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人'은(는) 사람, '之'은(는) (이어주는 말), '常'은(는) 늘, 보통, '情'은(는) 감정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마음, 공감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인지상정'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친구가 넘어져 무릎에서 피가 나요. 그 모습을 본 아이들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걱정스러운 마음이 들어요. 맛있는 냄새가 나면 먹고 싶고, 칭찬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지요. 이렇게 사람이라면 누구나 똑같이 느끼는 마음을 '인지상정'이라고 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사람이라면 늘 가지는 보통의 마음'이라는 뜻이에요. 누구나 슬픈 일에 눈물이 나고 칭찬받으면 기쁜 것처럼, 사람이면 당연히 느끼는 마음을 가리켜요. 누구라도 그렇게 느끼는 게 자연스럽다고 이해해 줄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민재는 동생이 아끼던 장난감을 잃어버려 우는 걸 보고 같이 찾아 주었어요. 엄마는 "속상한 사람을 보면 돕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지" 하고 웃으셨어요.
생각해보기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도 저절로 마음이 움직였던 때가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인지상정'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친구가 넘어져 무릎에서 피가 나요.
- 2😟그 모습을 본 아이들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걱정스러운 마음이 들어요.
- 3🍗맛있는 냄새가 나면 먹고 싶고, 칭찬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지요.
- 4💗이렇게 사람이라면 누구나 똑같이 느끼는 마음을 '인지상정'이라고 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인지상정'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길에서 우는 아기를 보자 지나가던 사람들이 모두 걱정스러운 눈으로 다가왔어요.
- 💬오랜만에 만난 외할머니를 보자 반가워서 저절로 달려가 안겼어요.
생각해보기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도 저절로 마음이 움직였던 때가 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常'의 뜻은?
- 1. 늘, 보통 ✓ 정답
- 2. 사람
- 3. 감정
- 4.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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