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생존
適者生存
글자 그대로는 '알맞은 것이 살아남는다'는 뜻이에요. 환경에 잘 맞춰 적응한 생물이 살아남아 자손을 남긴다는 생물학의 생각에서 나온 말이에요. 바뀌는 상황에 잘 적응하는 쪽이 살아남는다는 것을 이야기할 때 써요.
'적자생존' 사자성어란?
'적자생존'(適者生存)은(는) 약 160년 전, 영국 (허버트 스펜서)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알맞은 것이 살아남는다'는 뜻이에요. 환경에 잘 맞춰 적응한 생물이 살아남아 자손을 남긴다는 생물학의 생각에서 나온 말이에요. 바뀌는 상황에 잘 적응하는 쪽이 살아남는다는 것을 이야기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適'은(는) 알맞다, '者'은(는) 사람·것, '生'은(는) 살다, '存'은(는) 남아 있다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적응, 자연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적자생존'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1859년 영국의 과학자 찰스 다윈은 생물이 오랜 세월에 걸쳐 변해 왔다는 책 《종의 기원》을 펴냈어요. 다윈의 생각을 읽은 영국 학자 허버트 스펜서는 1864년 이를 '가장 알맞은 것이 살아남는다'는 말로 표현했어요. 다윈도 나중에 자기 책에 이 표현을 함께 썼어요. 이 말이 동아시아에 전해져 한자로 '적자생존'이 되었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알맞은 것이 살아남는다'는 뜻이에요. 환경에 잘 맞춰 적응한 생물이 살아남아 자손을 남긴다는 생물학의 생각에서 나온 말이에요. 바뀌는 상황에 잘 적응하는 쪽이 살아남는다는 것을 이야기할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새 학교로 전학 간 수빈이는 처음엔 낯설었지만 동아리에 들고 친구들 이름도 금방 외웠어요. 아빠는 "새 환경에 잘 적응하는구나, 이게 적자생존이지" 하고 대견해하셨어요.
생각해보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내가 바꾼 습관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적자생존'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1859년 영국의 과학자 찰스 다윈은 생물이 오랜 세월에 걸쳐 변해 왔다는 책 《종의 기원》을 펴냈어요.
- 2🧔다윈의 생각을 읽은 영국 학자 허버트 스펜서는 1864년 이를 '가장 알맞은 것이 살아남는다'는 말로 표현했어요.
- 3📖다윈도 나중에 자기 책에 이 표현을 함께 썼어요.
- 4🌏이 말이 동아시아에 전해져 한자로 '적자생존'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적자생존'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추운 북극에 사는 여우는 털이 하얗고 두꺼워서 눈 속에서도 잘 살아남아요.
- 💬수업 방식이 갑자기 온라인으로 바뀌자 새 방법을 빨리 익힌 학원만 계속 문을 열 수 있었어요.
생각해보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내가 바꾼 습관이 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가장 알맞은 것이 살아남는다'는 말을 처음 쓴 사람은?
- 1. 찰스 다윈
- 2. 허버트 스펜서 ✓ 정답
- 3. 아이작 뉴턴
- 4.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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