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불인견
目不忍見
글자 그대로는 '눈으로 차마 볼 수 없다'는 뜻이에요. 너무 딱하거나 엉망이어서 눈 뜨고 바라보기 힘든 모습을 나타내요. 어떤 광경이 안타깝거나 보기 민망할 정도일 때 써요.
'목불인견' 사자성어란?
'목불인견'(目不忍見)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눈으로 차마 볼 수 없다'는 뜻이에요. 너무 딱하거나 엉망이어서 눈 뜨고 바라보기 힘든 모습을 나타내요. 어떤 광경이 안타깝거나 보기 민망할 정도일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目'은(는) 눈, '不'은(는) 아니다, '忍'은(는) 참다, '見'은(는) 보다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안타까움, 광경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목불인견'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큰 태풍이 지나간 뒤 마을에 가 보았어요. 집 지붕은 날아가고 논밭은 물에 잠겨 있었어요. 사람들은 너무 안타까워서 눈을 질끈 감았지요. 이렇게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모습을 '목불인견'이라고 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눈으로 차마 볼 수 없다'는 뜻이에요. 너무 딱하거나 엉망이어서 눈 뜨고 바라보기 힘든 모습을 나타내요. 어떤 광경이 안타깝거나 보기 민망할 정도일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주말 내내 정리하지 않은 은우 방은 옷과 장난감이 산더미처럼 쌓였어요. 엄마가 문을 열고 "아이고, 목불인견이네" 하시자 은우는 얼른 정리를 시작했어요.
생각해보기
너무 안타까워서 보기 힘들었던 장면이 있나요? 그때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은 무엇이었을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목불인견'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큰 태풍이 지나간 뒤 마을에 가 보았어요.
- 2🏚️집 지붕은 날아가고 논밭은 물에 잠겨 있었어요.
- 3😣사람들은 너무 안타까워서 눈을 질끈 감았지요.
- 4🙈이렇게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모습을 '목불인견'이라고 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목불인견'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산불이 휩쓸고 간 숲이 온통 까맣게 타 버려 바라보기조차 힘들었어요.
- 💬축제가 끝난 공원에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버려져 있어 눈을 뜨고 볼 수가 없었어요.
생각해보기
너무 안타까워서 보기 힘들었던 장면이 있나요? 그때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은 무엇이었을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忍'의 뜻은?
- 1. 눈
- 2. 아니다
- 3. 참다 ✓ 정답
- 4.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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