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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어리석음

죽은 뒤에 약방문

이미 때를 놓쳐 일이 다 틀어진 뒤에야 대책을 세우는 어리석음을 말해요.

'죽은 뒤에 약방문' 속담이란?

'죽은 뒤에 약방문'은(는) 어리석음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이미 때를 놓쳐 일이 다 틀어진 뒤에야 대책을 세우는 어리석음을 말해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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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날에는 몸이 아프면 의원이 약 짓는 법을 종이에 적어 주었는데 이것을 약방문이라고 했어요. 약방문을 들고 약방에 가서 약을 지어 먹어야 병이 나았어요. 그런데 아픈 사람이 세상을 떠난 뒤에 약방문을 구해 오면 아무 소용이 없었어요. 그래서 때를 놓치고 뒤늦게 대책을 세우는 것을 이렇게 말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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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이미 때를 놓쳐 일이 다 틀어진 뒤에야 대책을 세우는 어리석음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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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화분이 다 말라 버린 뒤에야 물뿌리개를 사 오면 ‘죽은 뒤에 약방문’이에요. 돌봐야 할 때 미리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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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기

너무 늦게 시작해서 아쉬웠던 일이 있나요? 언제 시작했으면 좋았을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죽은 뒤에 약방문'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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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에는 몸이 아프면 의원이 약 짓는 법을 종이에 적어 주었는데 이것을 약방문이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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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방문을 들고 약방에 가서 약을 지어 먹어야 병이 나았어요.
  3. 3
    ⌛그런데 아픈 사람이 세상을 떠난 뒤에 약방문을 구해 오면 아무 소용이 없었어요.
  4. 4
    😢그래서 때를 놓치고 뒤늦게 대책을 세우는 것을 이렇게 말하게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죽은 뒤에 약방문'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준비물 검사가 다 끝난 뒤에야 문구점에 가서 준비물을 샀어요.
  • 💬휴대폰이 꺼진 뒤에야 충전기를 찾기 시작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죽은 뒤에 약방문'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다 끝난 뒤에야 약 처방전을 들고 뛰어와요.
  • 2때를 놓치고 뒤늦게 서두르는 사람을 보고 쓰던 말이에요.
  • 3시험이 끝난 뒤에야 공부 계획표를 짜요.
  • 4버스가 떠난 뒤에야 가방을 챙기기 시작해요.
  • 5필요한 일은 늦기 전에 미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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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죽은 뒤에 약방문'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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