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goPang
🔢😔
속담 · 마음·감정

죽은 자식 나이 세기

이미 지나가 버려서 되돌릴 수 없는 일을 자꾸 떠올리며 아쉬워하고 속상해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에요.

'죽은 자식 나이 세기' 속담이란?

'죽은 자식 나이 세기'은(는) 마음·감정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이미 지나가 버려서 되돌릴 수 없는 일을 자꾸 떠올리며 아쉬워하고 속상해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에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

옛이야기

옛날 부모들은 일찍 떠나보낸 아이를 오래도록 잊지 못했어요. 해가 바뀔 때마다 살아 있었다면 몇 살일지 손꼽아 세어 보았어요. 하지만 아무리 세어 보아도 지나간 일은 되돌릴 수 없었어요. 그래서 소용없는 지난 일을 자꾸 아쉬워하는 것을 이렇게 말하게 되었어요.

💡

이런 뜻이에요

이미 지나가 버려서 되돌릴 수 없는 일을 자꾸 떠올리며 아쉬워하고 속상해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에요.

📝

이럴 때 써요

지난주 받아쓰기에서 한 문제 틀린 이야기를 계속하는 나에게 형이 ‘죽은 자식 나이 세기’라고 했어요. 지난 일은 그만 아쉬워하고 다음 받아쓰기를 준비하기로 했어요.

🤔

생각해보기

이미 지나간 일 때문에 오래 속상했던 적이 있나요? 이제 무엇을 해 볼 수 있을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죽은 자식 나이 세기'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옛날 부모들은 일찍 떠나보낸 아이를 오래도록 잊지 못했어요.
  2. 2
    🖐️해가 바뀔 때마다 살아 있었다면 몇 살일지 손꼽아 세어 보았어요.
  3. 3
    ⏳하지만 아무리 세어 보아도 지나간 일은 되돌릴 수 없었어요.
  4. 4
    🍂그래서 소용없는 지난 일을 자꾸 아쉬워하는 것을 이렇게 말하게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죽은 자식 나이 세기'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이미 끝난 반장 선거에서 떨어진 일을 몇 달째 계속 아쉬워해요.
  • 💬버스를 놓친 일을 집에 와서도 계속 그때 뛰었으면 하고 되뇌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죽은 자식 나이 세기'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떠나보낸 아이 나이를 손꼽아 세며 아쉬워해요.
  • 2옛사람들은 되돌릴 수 없는 일에 매달리지 말라 했어요.
  • 3지난 경기에서 진 일을 몇 주째 계속 곱씹었어요.
  • 4잃어버린 장난감 이야기를 날마다 꺼냈어요.
  • 5지난 일은 놓아주고 앞으로 할 일을 생각해요.

비슷한 속담

'죽은 자식 나이 세기'과(와) 뜻이 비슷하거나 함께 알아두면 좋은 속담이에요.

같은 분야 속담

'마음·감정' 주제의 다른 속담도 함께 배워 보세요.

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죽은 자식 나이 세기'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LingoPang에서는 1,000편의 속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상황 활용,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속담 보기 →

LingoPang은 두 딸을 키우는 엄마가 만든 한글·영어 학습 앱입니다. 소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