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곡유목
刻鵠類鶩
글자 그대로는 '고니를 새기다 보면 집오리라도 닮는다'는 뜻이에요. 후한의 마원이 조카들에게 성실한 사람을 본받으면 그만큼은 못 되어도 반듯한 사람은 될 수 있다고 쓴 편지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훌륭한 본보기를 따라 노력하면 완벽하진 않아도 꽤 괜찮은 결과를 얻는다는 뜻으로 써요.
'각곡유목' 사자성어란?
'각곡유목'(刻鵠類鶩)은(는) 약 1,950년 전, 중국 후한 (마원의 편지)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고니를 새기다 보면 집오리라도 닮는다'는 뜻이에요. 후한의 마원이 조카들에게 성실한 사람을 본받으면 그만큼은 못 되어도 반듯한 사람은 될 수 있다고 쓴 편지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훌륭한 본보기를 따라 노력하면 완벽하진 않아도 꽤 괜찮은 결과를 얻는다는 뜻으로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刻'은(는) 새기다, '鵠'은(는) 고니, '類'은(는) 닮다, '鶩'은(는) 집오리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본받기, 노력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각곡유목'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후한의 장군 마원은 조카들이 바르게 자라길 바라며 편지를 썼어요. 마원은 신중하고 성실한 용백고라는 사람을 본받으라고 했어요. 그를 꼭 닮지 못하더라도 고니를 새기다 집오리 정도는 닮게 된다고 했어요. 바른 사람을 본받으면 적어도 반듯한 사람은 된다는 가르침이었대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고니를 새기다 보면 집오리라도 닮는다'는 뜻이에요. 후한의 마원이 조카들에게 성실한 사람을 본받으면 그만큼은 못 되어도 반듯한 사람은 될 수 있다고 쓴 편지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훌륭한 본보기를 따라 노력하면 완벽하진 않아도 꽤 괜찮은 결과를 얻는다는 뜻으로 써요.
이럴 때 써요
유나는 좋아하는 작가의 글을 따라 쓰며 글쓰기 연습을 했어요. 작가만큼은 아니어도 글솜씨가 쑥 늘자 엄마가 "각곡유목이라더니 정말 늘었구나" 하셨어요.
생각해보기
닮고 싶은 사람을 따라 열심히 해 보았더니 실력이 는 적이 있나요? 누구를 본받았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각곡유목'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후한의 장군 마원은 조카들이 바르게 자라길 바라며 편지를 썼어요.
- 2🧑🏫마원은 신중하고 성실한 용백고라는 사람을 본받으라고 했어요.
- 3🦢그를 꼭 닮지 못하더라도 고니를 새기다 집오리 정도는 닮게 된다고 했어요.
- 4🦆바른 사람을 본받으면 적어도 반듯한 사람은 된다는 가르침이었대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각곡유목'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성실한 언니를 따라 매일 일기를 썼더니 언니만큼은 아니어도 글솜씨가 많이 늘었어요.
- 💬피아노 선생님의 연주를 흉내 내며 연습하니 선생님처럼은 아니어도 꽤 잘 치게 되었어요.
생각해보기
닮고 싶은 사람을 따라 열심히 해 보았더니 실력이 는 적이 있나요? 누구를 본받았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마원이 조카들에게 본받으라고 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 1. 힘이 센 사람
- 2. 돈이 많은 사람
- 3. 신중하고 성실한 사람 ✓ 정답
- 4. 말을 잘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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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학습이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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