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불가점
文不加點
글자 그대로는 '글에 점 하나 더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옛날에는 글을 고칠 때 점을 찍어 지웠는데, 한 번도 고칠 필요 없이 단숨에 글을 써낸 사람의 이야기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글을 아주 빠르고 훌륭하게 써서 고칠 곳이 하나도 없을 때 이 말을 써요.
'문불가점' 사자성어란?
'문불가점'(文不加點)은(는) 약 1,800년 전, 중국 후한 말 (예형)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글에 점 하나 더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옛날에는 글을 고칠 때 점을 찍어 지웠는데, 한 번도 고칠 필요 없이 단숨에 글을 써낸 사람의 이야기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글을 아주 빠르고 훌륭하게 써서 고칠 곳이 하나도 없을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文'은(는) 글, '不'은(는) 아니다, '加'은(는) 더하다, '點'은(는) 점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글솜씨, 재능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문불가점'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후한 말에 예형이라는 글솜씨가 뛰어난 젊은이가 있었어요. 어느 잔치에서 손님이 아름다운 앵무새를 선물로 바쳤어요. 사람들이 예형에게 앵무새를 노래하는 글을 지어 달라고 부탁했어요. 예형은 붓을 들어 단숨에 써 내려갔는데 고친 곳이 한 군데도 없었대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글에 점 하나 더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옛날에는 글을 고칠 때 점을 찍어 지웠는데, 한 번도 고칠 필요 없이 단숨에 글을 써낸 사람의 이야기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글을 아주 빠르고 훌륭하게 써서 고칠 곳이 하나도 없을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글쓰기 시간에 시우는 생각을 미리 정리해 두었다가 한 번에 술술 써 내려갔어요. 다 읽은 선생님은 "지우개 자국 하나 없네, 문불가점이구나" 하고 놀라셨어요.
생각해보기
생각이 술술 떠올라서 막힘없이 글을 써 본 적이 있나요? 그때는 무엇이 도움이 되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문불가점'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후한 말에 예형이라는 글솜씨가 뛰어난 젊은이가 있었어요.
- 2🦜어느 잔치에서 손님이 아름다운 앵무새를 선물로 바쳤어요.
- 3🙏사람들이 예형에게 앵무새를 노래하는 글을 지어 달라고 부탁했어요.
- 4🖌️예형은 붓을 들어 단숨에 써 내려갔는데 고친 곳이 한 군데도 없었대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문불가점'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편지를 쓰는데 지우개 한 번 쓰지 않고 단숨에 멋지게 완성했어요.
- 💬백일장에서 주제를 듣자마자 막힘없이 써 내려간 글이 그대로 상을 받았어요.
생각해보기
생각이 술술 떠올라서 막힘없이 글을 써 본 적이 있나요? 그때는 무엇이 도움이 되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예형이 잔치에서 노래한 동물은 무엇인가요?
- 1. 학
- 2. 앵무새 ✓ 정답
- 3. 공작
- 4. 봉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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