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탄지간
氷炭之間
글자 그대로는 '얼음과 숯의 사이'라는 뜻이에요. 차가운 얼음과 뜨거운 숯불을 한곳에 두면 얼음은 녹고 숯불은 꺼지듯, 도무지 함께할 수 없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성격이나 생각이 정반대여서 서로 맞지 않는 사이를 말할 때 써요.
'빙탄지간' 사자성어란?
'빙탄지간'(氷炭之間)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얼음과 숯의 사이'라는 뜻이에요. 차가운 얼음과 뜨거운 숯불을 한곳에 두면 얼음은 녹고 숯불은 꺼지듯, 도무지 함께할 수 없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성격이나 생각이 정반대여서 서로 맞지 않는 사이를 말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氷'은(는) 얼음, '炭'은(는) 숯, '之'은(는) (이어주는 말), '間'은(는) 사이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성격 차이, 이해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빙탄지간'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차가운 얼음 한 덩이가 있어요. 그 옆에 빨갛게 달아오른 숯이 있어요. 둘을 한 그릇에 담으면 얼음은 녹아 물이 되고 숯불은 꺼져 버려요. 이렇게 성질이 정반대여서 함께 있을 수 없는 사이를 뜻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얼음과 숯의 사이'라는 뜻이에요. 차가운 얼음과 뜨거운 숯불을 한곳에 두면 얼음은 녹고 숯불은 꺼지듯, 도무지 함께할 수 없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성격이나 생각이 정반대여서 서로 맞지 않는 사이를 말할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늘 조용한 걸 좋아하는 은우와 장난치는 걸 좋아하는 태오는 짝이 되자마자 다퉜어요. 친구들은 "둘은 빙탄지간이야" 했지만, 선생님은 서로 다른 점을 이해해 보자고 하셨어요.
생각해보기
나와 정말 다른 친구가 있나요? 그 친구의 좋은 점을 하나 찾아볼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빙탄지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차가운 얼음 한 덩이가 있어요.
- 2🔥그 옆에 빨갛게 달아오른 숯이 있어요.
- 3🥣둘을 한 그릇에 담으면 얼음은 녹아 물이 되고 숯불은 꺼져 버려요.
- 4💧이렇게 성질이 정반대여서 함께 있을 수 없는 사이를 뜻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빙탄지간'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정리를 좋아하는 언니와 늘 어지르는 동생은 한 방을 쓰기만 하면 다퉜어요.
- 💬규칙을 꼭 지키는 아이와 규칙을 싫어하는 아이가 같은 모둠이 되어 매번 부딪쳤어요.
생각해보기
나와 정말 다른 친구가 있나요? 그 친구의 좋은 점을 하나 찾아볼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炭'의 뜻은 무엇인가요?
- 1. 얼음
- 2. 물
- 3. 숯 ✓ 정답
- 4.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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