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목질시
反目嫉視
글자 그대로는 '눈길을 돌리고 시샘하며 바라본다'는 뜻이에요. 서로 마주 보지 않고 고개를 돌리거나 미워하는 눈으로 흘겨보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서로 미워하고 시샘하는 사이를 말할 때 쓰는데, 이런 마음은 모두를 힘들게 하니 풀어 가는 게 좋아요.
'반목질시' 사자성어란?
'반목질시'(反目嫉視)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눈길을 돌리고 시샘하며 바라본다'는 뜻이에요. 서로 마주 보지 않고 고개를 돌리거나 미워하는 눈으로 흘겨보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서로 미워하고 시샘하는 사이를 말할 때 쓰는데, 이런 마음은 모두를 힘들게 하니 풀어 가는 게 좋아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反'은(는) 반대로, '目'은(는) 눈, '嫉'은(는) 샘낼, '視'은(는) 볼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시기, 갈등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반목질시'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反은 반대쪽으로 돌린다는 뜻이에요. 目은 눈을 뜻해요. 嫉은 샘을 내며 미워한다는 뜻이고 視는 바라본다는 뜻이에요. 네 글자를 이으면 서로 눈길을 돌리고 시샘하며 흘겨본다는 말이 돼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눈길을 돌리고 시샘하며 바라본다'는 뜻이에요. 서로 마주 보지 않고 고개를 돌리거나 미워하는 눈으로 흘겨보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서로 미워하고 시샘하는 사이를 말할 때 쓰는데, 이런 마음은 모두를 힘들게 하니 풀어 가는 게 좋아요.
이럴 때 써요
그림 대회에서 상을 탄 소이를 두고 몇몇 친구가 축하는커녕 흘겨보며 수군거렸어요. 선생님은 "반목질시하면 모두 마음이 아파요, 서로 축하해 줘요" 하고 말씀하셨어요.
생각해보기
친구가 잘됐을 때 샘이 난 적이 있나요? 그 마음을 어떻게 다스렸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반목질시'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反은 반대쪽으로 돌린다는 뜻이에요.
- 2👀目은 눈을 뜻해요.
- 3😒嫉은 샘을 내며 미워한다는 뜻이고 視는 바라본다는 뜻이에요.
- 4👁️네 글자를 이으면 서로 눈길을 돌리고 시샘하며 흘겨본다는 말이 돼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반목질시'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새로 온 친구가 인기가 많아지자 몇몇 아이들이 그 친구를 일부러 피하고 흘겨봤어요.
- 💬두 모둠이 서로 이기려고만 하다가 결국 눈도 안 마주치고 서로 미워하게 됐어요.
생각해보기
친구가 잘됐을 때 샘이 난 적이 있나요? 그 마음을 어떻게 다스렸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嫉'의 뜻은 무엇인가요?
- 1. 기뻐함
- 2. 샘을 냄 ✓ 정답
- 3. 도와줌
- 4. 잠을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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